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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와이팜, 코스닥 상장 첫날 20%대 급등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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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G 단말기용 부품 제조업체 와이팜이 코스닥시장 상장 첫날 급등했다.

31일 오전 9시42분 기준으로 와이팜은 시초가보다 3600원(23.15%) 뛴 1만9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공모가(1만1000원)보다 73% 높은 수준이다.

2006년 설립된 와이팜은 무선통신 기기 송신단의 주요 부품인 'RF 프론트엔드 모듈(RFFEM)을 개발·제조·판매하고 있다.

2016년 이후 전력증폭기 탑재 스마트폰이 지속적으로 늘며 지난해 기준 3년간 매출액 연평균 성장률 84.5%를 기록했다. 지난해 와이팜의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94% 늘어난 1254억원, 영업이익은 144% 증가한 120억원, 당기순이익은 249% 증가한 113억원였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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