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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지역물가 안정 돕는‘착한가격업소’지원 나서광진구 내 총 46개 착한가격업소 지정·운영
   
▲ 광진구, 지역물가 안정 돕는‘착한가격업소’지원 나서
[경제투데이] 광진구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침체 상황에서도 저렴한 가격을 유지하며 지역물가 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 지원에 나선다.

착한가격업소란 저렴한 가격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위생·품질이 우수한 업체를 행정안전부 지침에 따라 지정한 물가안정 모범 업소다.

광진구에는 지난 6월 신규 업소로 지정된 2곳을 포함해 총 46개의 착한가격업소를 지정·운영 중이다.

신규 지정된 착한가격업소에는 지정서와 인증 표찰를 교부할 예정이다.

착한가격업소에는 업소 수요에 따라 위생, 방역물품, 종량제 봉투를 제공하고 해충 방역을 지원한다.

구는 지정 업소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착한가격 업소 지정 기준에 어긋나지 않도록 관리하고 구 홈페이지 및 소식지를 통해 구민들이 착한가격업소를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경제 침체가 점점 심각해지고 있는 가운데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저렴한 가격을 유지하며 지역물가 안정에 힘써주고 계신 자영업자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작지만 맞춤형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으니 많은 분들이 착한가격업소에 참여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배용원  news@daily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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