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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 콕 찝은 빌 게이츠 "韓 내년 6월까지 백신 2억개 생산 가능"
블룸버그 갈무리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겸 빌&멜린다 게이츠재단 이사장이 한국은 코로나19 백신 개발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내년 6월까지 2억 개의 코로나 백신을 생산할 수 있다고 말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블룸버그는 게이츠 이사장이 직접 투자하고 있는 한국의 제약업체인 SK바이오사이언스가 내년 6월까지 코로나 백신 2억개를 생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문재인 한국 대통령에게 보낸 서한에서 밝혔다고 전했다.

한국 청와대도 게이츠 이사장이 문 대통령에게 보낸 서한을 통해 "한국 정부와 게이츠 재단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코로나19 및 여타 글로벌 보건과제 대응 과정에 있어 문 대통령과 함께 일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블룸버그통신은 이같은 소식을 온라인 톱에 배치하는 등 비중 있게 보도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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