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0.7.8 수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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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해충, “이젠 안녕”해충에 취약한 85가구 선정해 8월 14일까지 해충 방역 서비스 추진
   
▲ 춘천시청
[경제투데이] “집안 해충 해결해드립니다” 춘천시정부 드림스타트가 해충 방역 서비스인 ‘우리집을 부탁해’ 사업을 추진한다.

해충 방역 서비스는 유해환경으로부터 아동이 보호받고 쾌적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매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손씻기, 마스크 쓰기, 매일 2번 이상 환기하기 등 개인 위생관리 안내와 더불어 코로나19 예방 실내소독도 추가 지원한다.

취약계층의 건강을 위협하는 바퀴벌레, 개미, 쥐 등 해충을 박멸해 깨끗하고 위생적인 주거환경을 만들고 이를 통해 아동의 천식, 비염, 아토피 등을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사업 기간은 7월 1일부터 8월 14일까지며 드림스타트 대상 가구 중 해충 취약가구 85가구를 선정해 서비스를 제공한다.

가구별 1회 해충 방역 서비스 및 코로나19 예방 실내소독을 제공하며 1개월 후 가정방문을 통한 관찰을 실시, 재발 유무에 따라 추가 방역을 한다.

춘천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위생관리가 필요한 드림스타트 가구에 해충 방역 서비스 제공이 건강한 일상생활 유지에 도움을 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성상수  news@daily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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