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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제3산단의 네오클, 살균소독제품 기탁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FITI시험연구원에서 99.9% 살균력 검증
   
▲ 익산시청
[경제투데이] 익산시 제3산업단지 입주기업인 네오클은 지난 30일 익산시청을 방문해 자사 제품인 다목적 살균소독제 1,000개를 기탁했다.

네오클은 지난 4월말에 이어 두 번째로 익산시에 소독제를 기탁하며 이번 코로나19확진자 발생에 따른 소독방역에 적극 동참해 눈길을 끌었다.

네오클이 생산하는 살균소독제는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FITI시험연구원에서 99.9% 살균력을 검증받은 순수이산화염소수로 세계 최초 장기보전 특허 기술을 획득한 제품으로 알려져있다.

특히 타사 제품 대비 상온에서 1년 이상 보관이 가능하고 지난 5월 미국 FDA에서 손소독제로 인증을 받은 바 있다.

이날 기탁 받은 살균소독제는 전라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 처리된 후, 익산시 위생과 등 소관부서에서 활용될 예정이다.

한뿌리 대표는 “코로나19 지역확산에 따라 방역의 생활화해 감염을 차단해 하루 빨리 사태가 종식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정헌율시장은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기탁해 감사드리고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익산시 곳곳을 깨끗하게 소독해 코로나19의 확산을 반드시 막겠다”고 말했다.

정성애  news@daily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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