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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개학맞이 어린이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중점점검 나서그린푸드존 구역 86개소에 위생점검과 캠페인 월2회 진행
   
▲ 인천 중구, 개학맞이 어린이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중점점검 나서
[경제투데이] 인천 중구는 지난 21일부터 개학을 맞아 어린이들이 주로 찾는 문방구와 분식점 등 위생취약 우려분야에 대한 위생 점검과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대상은 그린푸드존 구역내 식품조리·판매업소 86개소로 공무원과 어린이 기호식품 전담 관리원으로 구성된 점검인력이 점검과 캠페인을 월 2회 진행하며 위생불량 또는 우려식품에 대한 수거·검사를 병행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영양성분 및 알레르기 유발식품 표시 여부, 무허가·무표시 식품 판매여부, 유통기한 경과제품 조리·진열·판매 여부 등이다.

또한, 구는 그린푸드존 구역내 음식점에 투명 마우스마스크와 코로나19 예방 생활속 거리두기 점검 체크리스트도 배부해 감염병 확산 방지 및 위생관리에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우리 아이들이 안전한 먹거리를 선택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학교 주변 환경을 조성하고 식품조리·판매업소의 위생수준 향상 및 건강증진에 지속적으로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배용원  news@daily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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