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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축사 악취 제로 도시 만들기 팔걷었다
   
▲ 고창군청
[경제투데이] 고창군이 악취 저감시설 설치 등 축사 악취를 줄이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위해 총력전을 펼친다.

27일 고창군에 따르면 올해 농장여건에 맞는 악취 저감시설 설치 등 축사악취저감 사업에 10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군은 축사악취 저감시설 확대 설치 등을 추진해 축산 환경 관련 민원을 50%감소를 목표로 하고 있다.

? 특히 축사악취는 농장마다 사육환경이 다르고 냄새원인과 시간, 유형이 제각각이다.

이에 군은 농장별 맞춤 컨설팅을 통해 악취의 원인을 정확히 파악하고 이에 맞는 악취저감 시설을 설치해 악취저감 효과를 극대화 할 방침이다.

고창군 관계자는 “축사 악취를 저감할 수 있도록 시설개선을 유도해 지역사회의 갈등 없는 공존과 쾌적한 환경조성으로 주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정성애  news@daily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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