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0.3.30 월 09:28
상단여백
HOME 전국소식 충북
증평군, 코로나19 피해 법인 지방소득세 납부기한 연장
   
▲ 증평군청
[경제투데이] 증평군은 코로나19로 사업에 현저한 손실을 입거나 사업이 중대한 위기에 처한 법인의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을 6개월 연장한다고 27일 밝혔다.

연장 신청을 원하는 법인은 지방세 납부기한 연장 신청서를 작성해, 우편 또는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단, 이 경우에도 납부기한만 연장되기 때문에 신고서는 오는 5월 4일까지 제출해야 한다.

납부연장 신청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 법인은 오는 5월 4일까지 신고와 납부를 모두 마쳐야 한다.

신고서는 증평군청 재무과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된다.

위택스 전자신고를 활용하면 신고·납부를 한 자리에서 해결할 수 있어 편리하다.

군 관계자는 “신고기한이 임박하는 4월말에 신고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가급적 미리 신고해줄 것”을 당부했다.

성상수  news@dailypress.co.kr

<저작권자 © 경제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성상수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