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0.3.30 월 09:28
상단여백
HOME 유통/생활
G마켓·옥션, '디지털·가구' 빅세일 연다…"최대 70% 할인"
 


(서울=뉴스1) 정혜민 기자 = G마켓과 옥션은 오는 25일까지 총 9일간 '디지털가구 빅세일'을 행사를 열고 인기 브랜드 제품을 최대 70% 특가에 판매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학기 및 결혼, 이사철에 맞춰 G마켓과 옥션이 매년 2월에 여는 프로모션이다. 총 32개의 디지털·가구 주요 브랜드가 참여하며, 할인 대상은 총 5000만여 개에 달한다.

할인 혜택도 더욱 강력해졌다. 멤버십 서비스인 '스마일클럽' 고객에게 '20% 할인쿠폰' 2종을 제공한다. 10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20만원', 1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3만원'을 할인받을 수 있는 쿠폰을 증정한다.

일반 회원의 경우 '15% 할인쿠폰' 2종을 제공한다. 10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15만원'을, 1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2만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총 4종의 할인쿠폰은 G마켓과 옥션에서 각각 제공되며, 3일 간격으로 총 3번씩 증정한다.

매일 밤 12시 업데이트되는 '빅세일 특가딜'은 브랜드별 인기상품 50여 개를 선별해 파격적인 할인가에 판매한다. 행사 첫날인 17일 대표 상품으로 G마켓은 SK매직 6인용 트리플케어 식기세척기 삼성 갤럭시북·삼성 에어드레서·LG 듀얼인버터 건조기 등을 같은 날 옥션에서는 다이슨 슈퍼소닉 헤어드라이어·LG그램 2020년 신형 노트북 등을 특가에 만나볼 수 있다.

김태수 이베이코리아 영업본부장은 "올해는 인기 가구 브랜드까지 합세해 파격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만큼 소비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조해림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