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0.3.30 월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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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금융권 최초 통합 연금 플랫폼 '스마트연금마당' 내놔
 


 신한금융그룹은 17일 금융권 최초로 그룹사 통합 연금자산 플랫폼인 '스마트연금마당'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스마트연금마당은 신한은행, 신한금융투자, 신한생명 등 신한금융그룹 주요 그룹사의 퇴직연금과 연금저축을 한 번에 조회하고 관리하는 플랫폼이다. 하나의 플랫폼 내에서 그룹사 IRP계좌 신규 개설과 그룹사 간 교차 입금, 계좌별 수익률 알림설정 및 납입한도 변경, 보유자산 리밸런싱 등 연금과 관련된 모든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 별도의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할 필요 없이 '신한은행 쏠(SOL)'앱으로 관리할 수 있다.

효율적인 연금플랜 수립을 위한 다양한 부가 서비스도 제공한다. 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과 연동해 타 금융기관의 연금자산 및 국민연금 납입 현황을 확인할 수 있다. 전체 연금수령 예상액을 가정해 연금개시나이, 수령기간 등 본인이 원하는 조건으로 연금 관리도 할 수 있다. 그룹사 연금저축을 납입 현황에 따른 소득구간별 세액공제 예상액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도 강점이다.

신한금융그룹 관계자는 “스마트연금마당은 고객의 안정적이고 든든한 노후생활을 위한 종합 연금관리 플랫폼”이라며 “고객들의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연금자산 관리를 위해 편의성 개선과 플랫폼 고도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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