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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아동들, 꿈·찾·아와 함께하는 ‘나도 대학생’인하대학교 학생들과 멘토 멘티로 짝지어 진로탐색 도와
   
▲ 인천 중구 아동들, 꿈·찾·아와 함께하는 ‘나도 대학생’
[경제투데이] 인천 중구 드림스타트에서는 지난 11월 29일에 드림스타트 초등학교 4 ~ 6학년 아동 15명과 인하대학교 자원봉사단 15명을 대상으로 ‘꿈을 찾는 아이들’을 운영했다.

‘꿈을 찾는 아이들’은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과 인하대학교 자원봉사자와의 1:1멘토링을 통해 아동에게 정서적 지지와 역할모델을 제시하고 대학생 자원봉사자에게는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기 위해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천 미추홀구에 위치한 인하대학교에서 활동했으며 멘토와 멘티가 짝을 이루어 멘토가 다니는 학과를 직접 둘러보며 진로탐색에 도움이 되게끔 설명해줬다.

멘티인 아동들은 궁금한 점을 질문하며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진행을 했고 대학교 교정을 거닐며 미래의 대학생활을 경험해보고 학업에 대한 의욕을 고취하며 대학생인 멘토와 아동들인 멘티는 서로 편지를 주고받으며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동과 멘토는 “대학교라는 공간과 친해질 수 있어서 좋았고 멘토가 어떤 곳에서 공부하는지 궁금했는데 이번기회에 알게 되어서 흥미로웠다”, “1년과 멘토·멘티활동을 하며 친해진 아이들과 마지막 활동이라는 것이 아쉽게 느껴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중구 드림스타트 ‘꿈을 찾는 아이들’은 올 한해 1회기로 시작해 4회기까지 프로그램을 마쳤다.

구 관계자는 “다가오는 2020년에도 ‘꿈을 찾는 아이들’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해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을 계획할 것이다”고 밝혔다.

배용원  news@daily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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