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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창업인의 밤 성황리 개최7개 창업지원사업 230여명 참석, 창업유공 표창 등 창업자 간 정보 교류 및 네트워크 활성화 도모
   
▲ 전라북도
[경제투데이]전라북도와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은 4일 전주 그랜드힐스턴 호텔 5층에서 도내 창업자 간 정보교류 및 네트워킹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2019 창업인의 밤’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창업사업 참여자의 우호증진 및 상생협력을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송하진 전북도지사와 조지훈 경진원장을 비롯해 혁신형 기술창업 양성 프로젝트, 4050 행복창업 프로젝트, 창업자 사후관리 지원사업 등 7개 창업지원사업의 참여자 23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1부 행사에서는 창업유공 표창 시상과 창업기업 체험부스 운영이, 2부에는 레크리에이션으로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도지사상을 수상한 에스와이테크는 특허 출원·등록의 성과를 통해 농업기술을 활용해 농약중독 예방과 소득증대에 노력했으며 보트텍은 태양광LED 비상경보장치 개발을 통해 8명의 고용창출과 3억원 매출 증대 등 지역경제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됐다.

경진원장상에는 매출과 고용, 투자 등의 우수한 실적에서 두각을 보인 손수다혜, 벌칸코리아, 라이칸, 큐브텍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전북도는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창업사업 참여자 간 네트워킹 구축을 통해 정보를 교류하고 나아가 기업 성장 동력을 창출해 ‘창업’의 시너지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우리 도에서 창업 희망자들이 ‘성공 창업’에 이를 수 있도록 지역의 창업지원기관들과 함께 교육과 컨설팅, 창업자금 등을 지원하며 창업하기 좋은 생태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정성애  news@daily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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