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0.1.22 수 11:03
상단여백
HOME 부동산/건설
국토발전전시관서 스마트시티 신기술 체험할 수 있다
© 뉴스1


(서울=뉴스1) 이동희 기자 = 서울 중구 정동에 위치한 국토발전전시관에서 스마트시티 신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국토교통부는 개관 2주년을 맞아 국토발전전시관 1층을 스마트시티 기획전시장으로 탈바꿈시켰다고 26일 밝혔다.

스마트시티는 도시에 정보통신기술(ICT), 빅데이터, 인공지능(AI) 등 신기술을 접목해 여러 도시문제를 해결하고 삶의 질을 개선하는 도시모델을 말한다.

스마트시티 기획전시는 '시민의 일상을 바꾸는 혁신의 플랫폼'을 주제로 커넥티드 라이프를 콘셉트로 꾸민다. 오는 28일부터 2020년 7월15일까지 운영한다.

전시장에는 Δ공간·데이터 기반의 서비스로 다양한 도시문제를 해결하는 과정 체험 Δ다양한 시민을 배려하는 포용적 스마트시티 구현 Δ초연결 기반의 맞춤형 초지능 스마트시티 모델 경험 Δ국토교통 7대 혁신기술 기반의 도시민 참여형 스마트시티 체험공간 등을 마련했다.

정의경 국토부 국토정책과장은 "첨단기술 발달로 도시민 생활과 국토관리 방식에도 대대적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며 "스마트시티가 조성되는 과정을 국민 누구나 쉽게 알 수 있도록 전시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편집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