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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10만 회복 내고장 주소갖기 운동 펼쳐공군 제16전투 비행단 방문, 상주시 전입 홍보 총력
   
▲ 상주시
[경제투데이] 중동면 행정복지센터는 8일 상주시 인구 10만 회복을 위해 공군 제16전투 비행단을 방문해 ‘중동사랑 내고장 주소갖기 운동’을 벌였다.

행정복지센터에서는 면장 등 5명이 관내 공군 제16전투 비행단을 방문해 인구와 지역 발전의 관계를 설명하고 인구 10만명이 무너진 상주시의 어려운 상황을 설명했다. 이와 함께 상주시가 마련한 전입 혜택을 안내하고 복무 중인 군인들을 대상으로 현장 전입신고를 접수했다.

송선욱 면장은 “지방자치의 토대가 되는 주민등록 인구수가 매년 감소해 지역 발전에 큰 장애요인이 되고 있다. 인구 감소는 곧 지역 소멸을 의미한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인구 증가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성상수  news@daily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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