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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침묵의 살인자' 미세먼지로부터 피부 보호 방안 소개
아모레퍼시픽 '미세먼지와 피부 건강' 심포지엄© 뉴스1


(서울=뉴스1) 이승환 기자 = 아모레퍼시픽이 '침묵의 살인자'로 불리는 미세먼지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방안을 소개했다.

아모레퍼시픽은 서울 인터콘티넨탈 코엑스 호텔에서 진행된 대한피부과학회 추계 학술대회에서 '미세먼지와 피부 건강'을 주제로 공동 심포지엄을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피부 장벽을 손상해 염증을 유발하고 노화를 가속하는 '미세먼지'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한 것이다.

김용표 이화여자대학교 교수는 '한국의 미세먼지 완화 및 해결 방법'을, 김형준 아모레퍼시픽 안티폴루션 연구센터 박사(수석 연구원)는 '미세먼지에 대응하는 화장품 솔루션 개발'을 주제로 발표했다.

특히 김 박사는 미세먼지의 피부 부착 데이터로 개발한 화장품을 사례로 제시하며 미세먼지가 피부에 붙는 것을 막아주는 보호 솔루션을 소개했다.

박영호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장은 "이번 공동 심포지엄은 미세먼지와 피부 건강 간 관계 등을 과학적 데이터를 바탕으로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전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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