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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의 힘, 인삼축제 빛냈다안내, 교통, 통역 등 연인원 2751명 구슬땀
   
▲ 안내, 교통, 통역 등 연인원 2751명 구슬땀
[경제투데이] 열정으로 헌신하는 사람들. 축제장의 꽃으로 불리는 자원봉사들의 숨은 노력은 제38회 금산인삼축제에서도 빛을 발했다.

관광객 98만7000명, 인삼약초판매 787억 원 이라는 최고의 성과는 이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행사장 곳곳에서 배려의 미덕을 실천한 자원봉사자들의 구슬땀은 인삼축제의 품격을 한껏 드높이며 성공축제를 견인했다.

그동안의 노하우와 경험, 체계적인 운영시스템은 축제장 곳곳에서 역동적인 힘을 발휘하며 자긍심을 드높였다.

식수, 안내, 체험, 교통, 통역 등 39개 단체 1일 326명, 연인원 2751명이 축제성공을 위해 몸을 아끼지 않았다.

자원봉사자들의 전문성과 소질을 고려한 적소배치 역시 인력운영의 효율성을 최대한 끌어 올리며 만족감을 얻어냈다.

인삼축제에 앞서 자원봉사자들은 자원봉사활동의 자세, 근무요령 및 배치현황 설명 등 현장 오리엔테이션으로 성공 개최를 위한 소양과 결의를 다진 바 있다.

불만과 쓴 소리를 친절한 미소로 넘기며 참다운 주인의식을 보여준 자원봉사자들의 발걸음은 이번에도 모범축제의 선명한 기억을 남겼다.

문정우 군수와 각 실과장도 축제기간 중 매일 새벽 6시30분 축제현장인 금산인삼관에서 간부회의를 주재하며 축제성공의 힘을 실었다.

성상수  news@daily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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