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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중앙시장 중국 관광객 1천여 명 방문대책반 구성, 시민 불편 및 관광객 안전관리 노력
   
▲ 원주시
[경제투데이] 원주시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2019 원주치악국제걷기축제에 중국 도보협회 등 참가팀 1천여 명을 유치한 가운데 오는 12일 원주 중앙시장에서 ‘2019 전통시장 가는 날’ 행사를 개최한다.

2019 원주치악국제걷기축제 개막식 당일인 12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원주 중앙시장 일원에서 진행되며, 한국 전통시장의 맛과 정을 느낄 수 있는 행사로 한국관광공사에서 시식 코너와 체험 부스도 운영할 예정이다.

원주시는 관광객을 태운 버스 30대가 원일로에 일시에 몰릴 것에 대비해 원주경찰서, 원주모범운전자회 및 원주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협조를 받아 중국 관광객 방문에 따른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관광객의 안전한 여행을 위해 대책반을 구성·운영한다.

한편, 원주 중앙시장은 2018-2019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외국인 홍보마케팅 대상 전통시장 20개소 중 하나로 먹거리, 살거리, 즐길거리가 특화된 관광콘텐츠이다.

성상수  news@daily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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