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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러포즈 성지' 롯데호텔 '바 81', '세계 최고 호텔 스카이바'로 선정
시그니엘 서울 전경© 뉴스1


(서울=뉴스1) 이승환 기자 = 롯데호텔이 운영하는 호텔 '시그니엘서울'의 초고층 바가 '세계 최고 호텔 스카이 바'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롯데호텔은 지난 10일 여행 평가 전문지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가 발표한 '세계 최고의 호텔 스카이 바' 12곳 명단에 시그니엘서울의 '바 81(Bar 81)'이 포함됐다고 21일 밝혔다.

국내 호텔 바 중 유일하게 선정된 것이다. 바 81은 환상적인 전경을 자랑하는 초고층 스카이 바로 샴페인 거품을 형상화한 장식이 두드러진다.

서울 도심 야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으며 샴페인의 본고장 프랑스 상파뉴 지방에서 공수한 돌로 꾸민 '벽면 장식'이 고급스러움을 풍긴다.

이곳에선 샴페인 80여 종도 즐길 수 있다. 국가대표급 소믈리에 양대훈 지배인이 엄선해 선보이는 샴페인 '빅투와 프레스티지 브뤼'를 국내에서 마실 수 있는 유일한 곳이다.

시그니엘서울 관계자는 "'바 81'에는 생일과 기념일 등을 보내려는 고객이 몰린다"며 "특히 일주일에 나흘 정도 프러포즈하는 고객을 볼 수 있어 '프러포즈 성지'로 불리고 있다"고 소개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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