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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광양 푸르지오 더 퍼스트' 모델하우스 9일 오픈
'광양 푸르지오 더 퍼스트' 조감도./자료제공=대우건설© 뉴스1


(서울=뉴스1) 국종환 기자 = 대우건설은 전라남도 대표 산업도시인 광양 성황·도이 도시개발지구에 짓는 '광양 푸르지오 더 퍼스트'의 견본주택(모델하우스)를 오는 9일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광양 푸르지오 더 퍼스트'는 대우건설이 광양에 처음 선보이는 푸르지오이자, 성황·도이 지구의 첫 분양 단지여서 주목받고 있다. 광양시 성황동 276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25층 12개 동 총 1140가구(전용면적 59~84㎡) 규모로 지어진다. 전 가구가 실수요 선호가 높은 중소형으로 채워진다.

단지 앞으로 전남 신안군과 부산 중구를 연결하는 2번 국도가 위치해 남해고속도로 및 호남고속도로의 진·출입이 쉽고, 광역교통망이 우수하다. 대근대교, 이순신대교도 가까워 광양 성황 일반산업단지, 포스코 광양제철소, 여수국가산업단지 등으로의 출퇴근이 편리하다.

단지와 인접해 유치원이 조성될 예정이며, 단지 내에는 국공립 어린이집(예정)이 계획돼 있다. 도시개발지구 내에 중학교 부지가 계획 중이며, 인근에 성황초, 광양 영재교육원, 학원 등이 위치해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단지 남쪽으로는 중심상업시설 부지와 공공청사 부지가 있다. 또 단지 2㎞ 이내에 광양시청, 중마버스터미널, 홈플러스, 하나로마트, 중마시장, 시립도서관이 위치해 생활편의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대우건설은 ‘광양 푸르지오 더 퍼스트’가 광양시에 처음 선보이는 단지인 만큼 차별화된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자체 개발한 첨단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인 '5ZCS' 시스템을 단지에 적용한다. 세대 내부에는 클린존(59㎡ 타입 제외)을 도입해 오염물질의 집안 유입을 차단한다. 단지 전체를 남향 및 판상형 중심으로 배치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한다.

‘광양 푸르지오 더 퍼스트’의 분양가는 3.3㎡당 평균 880만원 대이며, 입주는 2021년 10월 예정이다. 중도금 이자후불제가 적용된다. 견본주택은 전라남도 광양시 중마중앙로 일대에 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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