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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계 토막소식] 한강성심병원·한림화상재단, 몸짱소방관 달력 기부금 전달식 등

# 한강성심병원ㆍ한림화상재단, 몸짱소방관 달력 기부금 전달식

   

한림대학교한강성심병원과 한림화상재단은 26일 서울 영등포구 한림대학교한강성심병원에서 '2019년 몸짱소방관 달력 기부금 전달식'을 열었다. 이번에 서울소방재난본부가 한림화상재단에 전달한 기부금은 약 9000만원으로, 지난 11월부터 판매된 2019년 몸짱소방관 달력 1만2209부의 수익금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 열매) 연합모금 등이 더해진 금액이다. 기부금은 저소득 화상환자들의 의료 및 재활치료비로 지원될 예정이다.

한림화상재단은 2014년부터 서울소방재난본부 소방관들과 몸짱소방관 달력을 만들고, 수익금 전액을 저소득 가정 화상환자들의 의료 및 재활치료비로 지원하고 있다. 몸짱소방관 달력은 지난 4년간 총 4만2529부가 판매됐으며, 기부금으로 약 4억2000만원이 모여 총 96명의 저소득 화상환자에게 전달됐다.

 

   

# 김동욱 교수, 줄기세포학회장 취임

연세대 의대 생리학교실 김동욱 교수는 내년 한국줄기세포학회 회장에 취임했다.. 임기는 1월부터 1년간이다.

병원에 따르면 김 신임회장은 2006년부터 2012년까지 당시 과학기술부 21세기 프론티어 세포응용연구사업단장을 역임했으며, 국제줄기세포학회 학술위원회 위원을 역임하는 등 국내외 줄기세포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왔다.

 

 

 

# 병원약사회, 후원금 500만원 전달

   

한국병원약사회는 최근 세이브더칠드런, 피스메이커스, 라파엘나눔에 방문해 각각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이은숙 회장은 "전달한 후원금은 매년 병원약사들의 회비 10%를 별도 적립해 모인 사회봉사기금 중 일부로 회원들의 소중한 정성과 마음이 담겨있다"며 "한국병원약사회의 사회공헌활동은 일회성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세브란스병원 공감 2.0 페스티벌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은 27일 오전 11시45분부터 세브란스병원 6층 은명대강당에서 '공감 2.0 페스티벌'을 열었다. 이번 페스티벌은 해 5월부터 환자와 보호자의 마음까지 이해하는 의료 활동으로 의료 서비스 질을 한 단계 더 향상해 나가자는 프로젝트다.

올 한 해 이뤄진 공감 2.0 프로젝트를 마무리하고, 내년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고자 마련된 자리로 참석한 교직원들은 함께 사진을 찍으며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올해 9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된 공감스토리 공모전에서 우수작으로 선정된 5편에 대한 시상식도 진행했다.

 

# 김란혜 팀장, 의료정책 유공자 표창 수상

   

경희의료원 의무기록팀 김란혜 팀장은 21일 세종호텔에서 열린 사회보장정보원 주관 '2018 WHO-FIC 연례회의 성과보고'에서 보건복지부장관 ICT기반 의료정책 유공자 표창을 받았다.

김 팀장은 사회보장정보원 의료용어표준화분과 중 진단분과 위원으로 활동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병원에 따르면 김 팀장은 우리나라 퇴원손상심층조사사업 초기 단계부터 현재까지 약 12년간 수행하고 있다. 특히, 2011년~2015년 표본병원 교육과정 운영사업 연구원으로 교육자료와 분류지침 개발에 참여해 질병관리본부로부터 표창과 공로패를 받았다. 이외에도 보건의료통계조사사업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2007년과 2015년 2회에 걸쳐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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