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8.12.13 목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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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계열사 JVM, 신제품 ‘NS20’출시
  제이브이엠 'NS20'  
제이브이엠 'NS20'
[헬스코리아뉴스 / 이순호 기자] 한미약품그룹 계열사 제이브이엠은 최근 자동 조제 속도를 높이면서 오조제를 미연에 방지하고, 포장지 소요까지 절약할 수 있는 신제품 'NS20'을 출시했다. 

NS20은 병원 앞 대형약국과 병원 원내 약국에 적합한 기종으로, 기존 전자동 의약품 분류ㆍ포장 시스템인 'ATDPS'에 최신 센서 및 통신기술인 'ACRS-Ⅲ'를 적용했다. 'ACRS-Ⅲ'는 약품이 들어 있는 통(캐니스터)의 위치를 자동으로 인식하는 기술이다. 

이번 신제품은 조제 중 의약품 오투하를 감지하면 투약을 자동으로 중지하고 오류내역을 즉시 인쇄, 오조제를 방지한다.

하부 메인 프레임은 전체 탈부착이 용이해 에러 발생 시 문제를 손쉽게 해결할 수 있고 의약품 크기와 수량에 따라 조제 봉투 사이즈를 선택할 수 있어 소모품인 포장지를 절약할 수 있다. 조제를 위해 이동하는 약품 경로를 개선해 포장 속도도 크게 향상됐다.

의약품 구분 통(트레이)은 최대 6가지 색상 LED로 구분해 수동 조제 상황에서 약사가 투약 위치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제품 구조는 단순화해 공간 배치 효율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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